이화여자대학교(이화여대)의 2027학년도 정시모집은 베리타스알파 보도 기준으로 총 1,183명(전체 모집의 36.1%)을 선발합니다. 지난해보다 6명 늘었습니다. 올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모집군 이동입니다. 이 글은 확인된 변화를 표로 보고, 학년별로 지금 무엇을 먼저 할지 정리합니다. 모집 인원과 세부 기준은 이후 바뀔 수 있으니 반드시 이화여대 입학처의 2027학년도 정시모집요강으로 최종 확인하세요.
| 구분 | 2027 내용 |
|---|---|
| 가군 | 464명 (전년 대비 24명 증가) |
| 나군 | 617명 (전년 대비 21명 감소) |
| 다군 | 102명 (전년 대비 3명 증가) |
| 약학대학 | 나군 → 가군 이동. 약학전공 65명(전년 70명), 미래산업약학전공 20명 |
| 사범대 4개과 | 유아교육·교육공학·특수교육·영어교육 가군 → 나군 이동, 61명 → 63명 |
| 전형방법·수능 반영비율 | 지난해와 같다고 보도됨 |
| 자연계열 과탐 | 과목당 변환표준점수의 6% 가산, 미래산업약학전공은 미적용. 사탐 가산점 없음 |
정시는 가·나·다군에서 각각 한 곳씩, 총 3번 지원할 수 있습니다. 약학대학이 가군으로 옮기면 가군에 다른 대학을 쓰려던 수험생은 선택을 다시 해야 하고, 사범대 4개과가 나군으로 옮기면 나군 경쟁 구도도 달라집니다. 작년 입결을 그대로 가져와 비교하기 어려우므로, 군이 바뀐 모집단위는 올해 경쟁률과 충원 상황을 더 꼼꼼히 봐야 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전형방법과 수능 반영비율은 지난해와 같습니다. 2026학년도 인문계열은 국어 30%, 수학 30%, 탐구 20%, 영어 20%로 소개되었으나, 이는 지난해 자료이므로 2027학년도 영역별 비율, 영어와 한국사 반영 방식, 계열별 차이는 모집요강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어느 영역이 강점인지에 따라 지원 모집단위의 유불리가 달라지므로 요강의 표를 놓고 자기 점수를 대입해 보는 것이 첫 번째 일입니다.
정시는 수능 한 번의 점수가 중심이므로, 영역별로 틀리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1:1 수업은 약한 단원이나 시간 배분 습관을 짚어 주는 데 쓸 수 있지만, 점수 향상을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상담은 상담 신청에서 받습니다.
출처: 베리타스알파 「[2027정시] 이화여대 1183명(36.1%) '소폭 확대'」(veritas-a.com), 이화여자대학교 입학처 2027학년도 정시모집요강 확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