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대학교의 2027학년도 정시모집은 수능 100%로 선발하고, 계열에 따라 반영비율이 달라집니다. 수능이 11월 19일(목)로 30일 앞이라 지금 어떤 과목에 시간을 더 써야 하는지 정리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 아래 내용은 입학처의 2027학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을 바탕으로 한 보도 내용이며, 접수 전 최종 모집요강에서 바뀔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총 모집인원 | 266명 (일반학생 221 · 농어촌 33 · 특성화고교 12) |
| 가군 | 125명 — 공과대학, 항공·경영대학 이학적성·사회적성 |
| 나군 | 86명 — AI융합대학, 항공운항학과 (전년도 다군에서 이동) |
| 다군 | 55명 — 자유전공학부 |
| 공학계열 반영비율 | 국어 20 · 수학 35 · 영어 20 · 탐구 25 (%) |
| 이학·사회적성 계열 | 국어 25·수학 30 또는 국어 30·수학 25 중 높은 쪽, 영어 20, 탐구 25 (%) |
| 가산점 | 공학계열 과학탐구 5% 가산 |
수시에서 채우지 못한 인원은 정시 일반학생전형으로 넘어오므로 최종 인원은 원서접수 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과대학, AI융합대학, 자유전공학부 공학적성은 수학 35%로 가장 비중이 큽니다. 여기에 탐구는 과학탐구에 5% 가산이 붙고, 사회·과학·직업탐구 중 상위 1개 과목을 반영합니다. 그래서 과학탐구를 선택한 학생이 같은 점수라면 유리합니다. 남은 30일은 수학 실수 줄이기(검산 순서, 시간 배분)와 과탐 선택 과목의 약한 단원 보완에 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이 계열은 국어·수학 비율이 두 가지로 계산되어 둘 중 환산점수가 높은 쪽이 적용됩니다. 국어와 수학 중 한 과목이 강한 학생에게 불리하지 않은 구조입니다. 영어는 대학 자체 환산 표준점수로 바뀌어 계산됩니다. 항공운항학과는 별도 신체검사가 있고, 일반학생전형에서는 수능 총점 순으로 모집인원 3배수를 신체검사 대상자로 뽑습니다.
비중이 큰 수학에서 내가 자주 틀리는 유형을 짚어 주거나, 과학탐구 약한 단원을 짧게 보완할 때 1:1 수업이 맞습니다. 다만 합격은 개인 성적과 경쟁률에 따라 갈리므로 과외가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과목별 선생님은 수학과외 전체, 과학과외 전체에서 보고, 무료 상담도 가능합니다.
출처: 한국항공대학교 입학처 2027학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 및 관련 보도(교육을 비추다). 한국사 반영 방법과 수능 최저 적용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으니 정시 모집요강에서 확인하세요.